Auto Merge Images
📱

채팅 스크린샷 이어붙이기

여러 채팅 스크린샷을 하나의 연속된 긴 이미지로 합칩니다.

카카오톡이나 슬랙에서 나눈 긴 대화를 하나의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공유하고 싶을 때, 여러 스크린샷을 하나씩 이어붙이는 작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순서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문제

대화가 길어질수록 화면에 보이는 부분만 캡처되기 때문에 스크린샷 수가 계속 늘어나고, 따로 저장해두면 나중에 전체 흐름을 다시 확인하기가 번거롭습니다. 상대방에게 공유할 때도 순서대로 한 장씩 보내야 하고, 증거 자료로 보관하거나 업무 기록으로 남길 때 순서가 뒤바뀌면 대화의 맥락 자체가 끊어져 버립니다.

해결책

순서대로 준비한 스크린샷을 Auto Merge Images에 한꺼번에 드래그하면 각 이미지의 너비를 자동으로 인식해 정렬해줍니다. 간격을 0으로 설정하면 말풍선이 끊기지 않고 하나의 연속된 이미지로 합쳐져 원래부터 하나의 긴 스크린샷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대화 내용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1대화를 순서대로 스크린샷
  2. 2모두 도구에 드래그하고 순서 확인
  3. 3간격을 0으로 설정하여 매끄럽게 합치기
  4. 4완성된 긴 이미지 다운로드
  5. 5저장 또는 공유

이 도구를 사용하는 이유

  • 스크린샷을 한 장씩 넘겨보지 않고 한눈에 대화를 확인할 수 있음
  • 이미지 너비가 조금씩 달라도 자동으로 맞춰서 이어붙임
  • 카카오톡, 슬랙, 문자메시지 등 어떤 채팅 앱이든 사용 가능
  • 무료이며 브라우저 내에서 처리되어 개인정보가 안전함
  • 웹페이지 스크롤 캡처, 긴 스크린샷 이어붙이기에도 활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채팅 앱의 스크린샷이든 합칠 수 있나요?

네. 도구는 이미지 자체만 처리하므로 카카오톡, 슬랙, 문자메시지, 이메일 캡처 등 어떤 앱이든 대화 순서대로 배열하면 합칠 수 있습니다.

화면 너비가 조금씩 달라도 자동으로 정렬되나요?

네. 각 이미지의 너비를 자동으로 감지해 가장 넓은 이미지에 맞춰 정렬하며, 간격을 0으로 설정하면 이어붙인 부분에 눈에 띄는 틈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어붙일 수 있는 스크린샷 개수에 제한이 있나요?

고정된 상한은 없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한도는 기기 메모리에 따라 달라지지만, 수십 장을 합쳐도 문제없이 작동합니다.

웹페이지의 긴 스크롤 캡처를 이어붙이는 데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캡처한 이미지를 이어붙이는 원리는 동일하므로 웹페이지나 SNS 피드의 긴 스크린샷을 만들 때도 똑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료로 사용하기

다른 활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