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물 사진 합치기
여러 매물 사진을 하나의 쇼케이스 이미지로 합쳐 사진 수 제한이 있는 플랫폼에서 더 많은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직방이나 다방, 네이버부동산에 매물을 올리다 보면 사진 개수 제한 때문에 어떤 방을 빼야 할지 고민한 적이 있을 겁니다. 디자인 툴 없이도 제한을 넘어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문제
대부분의 부동산 플랫폼은 매물당 등록 가능한 사진 수를 제한하고 있어, 무료 등록의 경우 6장에서 10장 정도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파트나 원룸 하나에도 거실, 주방, 침실, 화장실, 발코니, 현관까지 보여줄 공간이 많아 금방 한도를 채우게 됩니다. 사진을 억지로 줄이면 매물의 매력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문의나 방문 예약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포토샵으로 직접 합치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바쁜 중개사에게는 부담이 됩니다.
해결책
Auto Merge Images를 사용하면 여러 방의 사진을 브라우저에 드래그하는 것만으로 하나의 격자형 이미지나 파노라마 이미지로 자동 정렬됩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물 사진이 외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아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안전합니다. 고해상도 사진 수십 장도 몇 초 안에 합쳐지며, 완성된 이미지를 바로 다운로드해서 플랫폼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1각 방을 비슷한 조명 조건에서 촬영하기
- 2방문 순서대로 사진을 도구에 드래그하기
- 3방 사이에 간격이나 구분선 설정하기
- 4각 방이 잘 보이는지 미리보기로 확인하기
- 5합쳐진 이미지를 다운로드해 매물 플랫폼에 업로드하기
이 도구를 사용하는 이유
- ✓사진 수 제한 안에서 더 많은 방을 보여줄 수 있음
- ✓브라우저에서 처리되어 매물 사진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음
- ✓포토샵 같은 디자인 툴 없이도 사용 가능
- ✓여러 매물을 한꺼번에 빠르게 처리 가능
- ✓화질 손상 없이 선명하게 결합됨
자주 묻는 질문
한 이미지에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정해진 상한은 없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각 방이 작게 보여 알아보기 어려워집니다. 보통 이미지당 3~6개 방을 기준으로 하고, 매물이 크면 2~3장으로 나눠 올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쳐진 사진을 구매자가 이해할 수 있나요?
네, 방문 순서에 맞춰 배치하고 간격이나 구분선을 넣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눈에 전체 구조를 볼 수 있어 좋다는 반응도 많습니다.
방 사이에 테두리나 구분선을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도구에서 이미지 사이 간격과 배경색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시각적인 구분선 역할을 하며, 서로 다른 공간임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가상 인테리어(버추얼 스테이징) 사진에도 쓸 수 있나요?
사용 가능합니다. 실제 촬영 사진과 가상 스테이징 이미지를 섞어서 하나로 합칠 수도 있어 비교 자료로 활용하는 중개사도 많습니다.